2016.1. 1(금)
'피스코'에서 파라카스 해상공원을 거쳐 '이카'까지 가는 길... 황량한 흙사막이 대부분이었다. 아주 드물게 사람 흔적이 보이면 셔터를 눌렀다.
대부분 이런 길....
이런 길...
가끔 누군가의 기도가 담긴 십자가가 보이고...
볕가리개가 보이는데 사람은 안 보이고
초라한 집...
이까 근처에서 만난 차량
드문드문 마을이 나타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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